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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육제도

독일의 학교는 일반적으로 주얼리산업이 발전되어 있는 포르츠하임지역의 포르츠하임대학을 입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뉘렌브르그대학의 선호도도 좋은 편이다.

학비면제 대학이 많으며 대신 아주 엄정하여 학점 미달시 바로 제적이 된다. 인터내셔널 코스가 있어서 영어로 수업이 진행이 된다.

학비

독일의 경우, 타 국가보다 유학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물론, "독일교육=학비면제"라는 개념을 많이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학교에 따라 정책이 달라 일괄 "학비무료"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한다.

학비지원은 모든 학교가 국립 또는 공립인 관계로, 기본적으로는 학비를 면제해 주고 있으나 이는 대부분 8학기까지를 의미하며 상황에 따라 그 이상의 학업을 진행코자 할 때는 학비는 전액 납부의 의무를 지게된다.

대학의 종류 및 학위

독일은 보다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생각되면 연방 정부나 각주에서 교육제도를 수정, 보완해 나아가므로 그만큼 대학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러나 대학의 교육을 통해 습득한 학문적 지식과 방법, 그리고 예술적 능력을 장차 실질적 직업활동을 하는데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이들 고등교육기관 모두가 지니고 있는 공통적 교육이념인 것이다.

Hochschule(대학)은?
ⓐ Universita"t(종합대학)
ⓑ Technische Hochschule/Universita"t(공과대학)
ⓒ Gesamthochshule;(총괄대학[직역] : 예, 체능대를 포함한 대학)
ⓓ Padagogischebzw.Erziehungswissenschaftliche Hochschule. Hochschule fuer Medizin, Tiermedizin (의과대학)
ⓔ Sporthochschule(체육대학)
ⓕ Kunst-und Musikhochschule(예술 및 음악대학)
ⓖ Kirchliche und Philosophische - Theologische Hochschule(종교 및 철학 - 신학대학)
ⓗ Fachhochschule(전문대학 - 우리나라 전문대학과는 개념이 다름)으로 구분된다.

독일대학의 학위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국가시험(Staatspru"fung)은 교사, 법관, 의사, 약사, 식품화학자격의 대학교육을 마치는 시험이다. 국가시험은 국가고시 기관이나 국가고시 위원회에서 시행하고 있다.

마기스터시험(Magisterpru"fung, Magister artium, M. A)은 정신과학의 모든 학과들이 이에 속한다.
즉 문학 및 언어학, 사회학 및 사회계열의 학과들, 철학, 교육학, 심리학(교육학, 심리학은 Diplom 과정도 있음)을 위시해서 인류학, 고고학, 민속학, 지리학, 미학 등의 학과가 이에 속한다.
마기스터 과정은 대학규정에 따라 두 개의 주전공(Hauptfach)을 택하거나 1개의 주전공과 2개의 부전공(Nebenfach)을 택하게 되어 있다. 부전공은 각 대학이 정하는 법과 범위 안에서 택하게 된다.

박사학위(Promotion Erwerb des Dortorgrades)의 지원자격은 일반대학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는 자로서 대학 성적이 우수(B학점 이상)해야 하며 구두시험으로 입학을 결정한다. 이 과정을 마치려면 (Anfertigung der Doktorarbeit der Dissertation) 수년의 기간이 요구되며 Dissertation은 원칙적으로 새로운 학문적 성취로 이루어진다.

학위인정이란? 외국인 지원자로서 이미 자기나라에서 대학(또는 대학원) 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독일 대학에 입학하고자 할 때 과연 어느 정도의 학력을 인정받게 되는가 하는 문제인데, 다시 말하면 독일의 대학에 편입학이 가능한가 하는 문제이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외국인의 학력을 인정할 수도 있다는 선은 마련해두고 있기는 하나, 지금까지의 예로 보아 지원자가 원하는 만큼의 학력인정을 받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며, 이를 위해서는 사전에 상당한 기간을 두고 필요한 제반 수속절차를 밟아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국가고시로 이수케 되는 의학, 약학인 경우 학력인정이 거의 불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 지정학과에 대한 인정시험을 거쳐서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교육시스템

타 국가에 비해 교육시스템이 매우 세부적으로 나뉘어져있을 뿐만 아니라, 개념조차도 국내의 "4년제 대학=8학기" 개념으로만 이해를 하는 경우, 오해소지가 많으며, 한 예로 포르츠하임의 경우는 독일 내 포지셔닝이 전문대학의 개념으로 알려져 있으나 8학기과정을 수료하게되면 디플로마학위를 받게되며, 국내의 석사에 준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 외에 독일 내에서 말하는 석사학위란, 통산 마기스터(Magister)라고 명명하는 것으로, 주얼리나 금속공예 등과 같은 기술,기능쪽과는 다소 거리가 먼 문자지식 위주의 학문적깊이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지망하여 취득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명 주얼리 학교

독일 내, 주얼리,금속공예에 관련한 유명학교는 아래와 같다.

포르츠하임(도시 전체가 장신구산업이 발달되어있으며, 전문대학에 해당)
뮌헨 아카데미
뉘렌브르그대학
뒤셀돌프(북부지역)
이다오버슈타임(중부지역)
할레(구동독지역)

입학안내

독일에서 대학에 주얼리,금속공예과정으로 입학을 하려면 국내,외국인을 막론하고, 3년 이상의 경력 또는 이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즉, 외국인의 경우는 동종업계의 직장에서 3년 이상 근무했다는 직장경력서 및 어학 또는 금속공예전공 수료증 및 어학 등의 조건이 필수사항으로, 그 외의 포트폴리오 등 타국가에서의 주요 입학기준이 독일서는 부가기준에 해당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수험자격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입학시험을 치루게 된다면 보통 3차시험까지 패스를 해야 입학이 가능하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다. 독일 대학의 과정은 학기제(여름학기; 4-9월, 겨울학기; 10-3월)이고, 일반적으로 겨울학기를 입학 기준으로 하나, 특정학과를 제외하곤 여름학기에도 입학이 허용된다. 입학원서마감은 겨울학기(매년7월15일), 여름학기(매년1월15일)이다.

1차시험 : 어학력
국내서 준비한다면 주로 독일문화원이나 사설교육기관을 통해 습득이 가능하며, 본인의 어학력이 독어 공인시험 등을 통해 서류로 증명되어야만 함.

2차시험 : 포트폴리오심사
타 국가와 달리 전공과목에 대한 포트폴리오가 아닌 점에 특히 유의해야하며, 순수미술분야 즉, 드로잉, 스케치, 3차조형물 등을 통한 개인의 창조성을 최우선 순위로 둠.

전공과목에 대한 기본능력은 이미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독일내, 3년제 직업학교 또는 해당과정의 사회경력이 있기에 이미 "입학시험 수험자=해당과정에선 검증된 사람" 으로 취급하며, 대학의 입학목적을 기능 취득이 아닌 사고의 창조성, 유연성,확장성에 두는 이유로 입학시험에 전공과목은 철저히 배제 됨.

3차시험
1)오전 : 수험현장에서 과제를 던져주고 테스트하는 즉, 드로잉, 아이디어스켓치, 공간구성능력을 테스트 함.
2)오후 : 전공시험이라고는 하나 이 역시 전공은 배제된 아이디어 평가에대한 전반적 사항을 체크함.
예) 깡통을 이용한 조형물 만들기/ 천조각을 이용한 조형물 표현 등.

위와 같이 기본 입학자격을 취득한 이후엔 1~3차 시험에 전부 합격하여야만 비로서 입학이 가능하다.

결국, 국내 유학생의 경우, 비전공인 학생은 현지 유학-->직업학교 입학(3년소요)-->대학입학(통상 8학기)를 마치게 되면 자연스럽게 7년이 소요됨을 사전에 주지해야만 한다.

* 편입은 전혀 허용되지가 않는다.

현지취업

현지취업가능 여부 :
기본적으로 "학생비자-->취업비자"로의 현지에서의 전환은 어렵다고 생각하여야 하며, 가능하다면 국내로 복귀한 후, 다시 적정자격 요건을 갖춘 후에는 취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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