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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유학 인터뷰

케시디 - 불가리에서 온 아우룸 수강생 2015-02-08

케시디 - 불가리아에서 온 아우룸 수강생 

“불가리아 대학에서 보석학을 공부했는데 한국에 있는 동안 주얼리를 계속 공부하고 싶어서 소개로 아우룸을 찾게 되었다.”




본인 소개를 한다면...

불가리아에서 왔다. 
불가리아 대학에서 보석학을 공부했다. 
한국에 있는 동안 주얼리를 계속 공부하고 싶어서 한국의 주얼리교육기관에 대해서 친구에게 추천을 부탁했다. 
친구가 아우룸을 적극 추천해주어서 바로 등록을 하고 다니는 중이다.


아우룸 주얼리 수업에 대해...

불가리아 대학에서는 주얼리디자인을 제대로 배울 수가 없었는데 한국에서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는 것에 대해 놀랐다. 
강사님과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수업을 받고 있는데 의사소통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 
결혼을 해서 집안일과 병행하기 때문에 힘들지만 하나하나씩 배워나가는 재미가 너무 좋아서 과정을 끝까지 마칠 계획이다.


한국 학생에 대해서..

학원에 오면 일단 학생들의 활기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다. 
한국 학생들은 참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친절하고 상냥한 것 같다. 
별다른 불편한 점은 없다.


불가리아와 한국 주얼리의 차이점은?

불가리아는 유럽스타일, 다시말해 클래식하고 베이직하면서 모던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한국 사람들은 아기자기하고 작고 예쁜 디자인을 좋아하는 것 같다. 
불가리아에서는 한국처럼 결혼할 때 웨딩주얼리를 많이 안한다. 
단순하게 반지정도만 구매한다. 불가리아 결혼식은 아침에 시작해서 밤 늦게 끝난다. 
한국 결혼식은 너무 빨리 끝나서 처음엔 많이 놀랬다.


한국 생활중 인상에 남는 것은?

명동이 가장 재미있는곳이라 생각된다. 
서울 거리는 어디나 언제나 사람이 항상 많다. 
버스를 탄적이 있었는데 너무 과격운전을 해서 놀란 적이 있다.


향후 계획 및 기타 하고 싶은말

주얼리 디자인과정을 모두 마치고 싶다. 
과정을 마친후에도 계속 실력을 쌓아 유명 주얼리회사의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싶다. 

미국 주얼리잡지를 많이 보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된다. Lapidaly Journal, Rock Stones를 매달 보고 있다.

주얼리 디자이너는 항상 어느 분야든지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디자인은 그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여야 하므로 경제,정치,사회 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지속적으로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