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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유학 인터뷰

[취업생인터뷰] 김미선 - MUCHA(뮈샤) Jewelry Designer 2015-02-11

김미선 - MUCHA(뮈샤) Jewelry Designer


“ 아우룸이 매우 실무적이며 내가 공예를 전공했던 것을 

비추어 볼 때도 커리큘럼이나 분위기 등이 매우 좋아서 선택을 하게 되었다... ”



본인 및 회사소개를 한다면...

나는 공예를 전공했으며 평소에 주얼리 등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 아트클레이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 대해서 경험을 해보았다. 

그러나 본격적인 주얼리디자이너로 진로를 결정하고 아우룸 취업종합반을 수료하였으며 현재는 MUCHA에서 주얼리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강남 청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스코리아 왕관과 유명연예인들이 결혼예물을 주문하고 있는 명품주얼리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리고 뮈샤는 19세기 아르누보의 대표화가인 체코출신의 알퐁소 뮈샤의 화풍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하게 되었다. 


이는 기존 예물의 차원을 뛰어넘어 “뮈샤주얼리”의 예물은 결혼의 의미 뿐만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내고, 

대를 물려주며 가치를 더해가는 “명품주얼리”로서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아우룸에서 취업종합반을 수료한 후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처음에 주얼리디자이너로 진로를 결정하고 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인터넷이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정보를 확인했었는데 

아우룸이 매우 실무적인 것 같았으며 또 내가 공예를 전공했던 것을 비추어 볼 때도 커리큘럼이나 분위기 등이 매우 좋아서 선택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내가 실제로 수강을 하면서 느낀 점은 주얼리디자인, 왁스카빙, 캐드, 보석감정, 주얼리마케팅 등이 과연 

실무에서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있었다. 

그러나 막상 실무에서 업무수행을 할 때는 그런 부분들이 모두 필요한 부분이었으며 필드에서는 모든 과목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낄 수 있었다. 


나의 경우에는 집이 청주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청주에서 등원을 해서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수강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이 매우 필수적인 부분이었기 때문에 감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우룸 교육의 특징이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교육인 것 같다. 


이런 실무적인 교육이 필드에 나가서 초기정착률을 높이고 업무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물론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회사에서 많은 분들의 조언과 가르침이 내 장래 진로에 긍정적인 역할과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학원에서 수업을 받으면서도 장래진로에 대해서 매우 불안하고 불투명하다고 생각이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경제상황이 좋지 않고 취업난이 가중된다고 하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꾸준하게 준비를 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분들이랑 지속적으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좋이 나중에 실무에 나와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공모전에는 가급적 많이 참가하는 것이 좋다. 

공모전 준비하는 것을 통해서 개인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또 공모전 입상 경력은 취업 시에 도움이 많이 된다. 

그 외에도 담당 선생님들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실무적인 면을 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실제로 필드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들이 있으며 이런 용어들은 교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다.


앞으로의 계획은?

나 역시 아직은 입사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아는 것 보다는 모르는 것이 많지만 배운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할 생각이다. 

특히 우리회사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사장님께서도 디자인, 마케팅, 매니지먼트 등 여러 면에서 

프로페셔널한 분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 때문에 남들은 힘들다고 하는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