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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유학 인터뷰

장원철 - C&D 디자인실장 2015-02-11


장원철 - C&D 디자인실장


“연예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고 연예인 

  마케팅을 통해 나의 개인 브랜드를 키우고 싶다..”





본인 소개를 한다면...

다른 전공을 하다가 주얼리분야로의 진출을 위해 아우룸에서 1년간의 수강을 통해 

국민대 금속공예학과로 편입을 하였다. 


현재 졸업한지 1년정도 지났는데 그동안 회사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있는 중이다.


* 회사 홈페이지 : www.jangsj.com


하는 일에 대해서...

주로 방송극 드라마나 영화에 협찬이나 납품 위주의 업무를 하고있다. 

지금까지 협찬한 드라마로는 “서동요”, “하늘이시여”, ”그 여자” 등이 있으며 

현재 배용준 주연의 “태왕사신기”, “연개소문”의 주얼리,액세서리 납품 업무를 하고 있다. 


드라마에 필요한 각종 보석,액세서리,장신구 등 필요한 소품에 대한 주문을 받으면 디자인에서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하고 있다. 


다른 업체와의 차별점에 대해서...
방송국의 업무 방식은 갑자기 주문 요청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납품 일까지 맞춰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일단 주문을 받으면 약속 기일까지 지키겠다고 하고 정해진 일자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맞춰주고 있다. 

주문을 주면 “해보겠습니다.”가 아니고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이런 점들이 우리 회사를 믿고 계속 거래를 하는 이유인 것 같다. 
평소에 주변 인맥을 잘 형성해 놓아서 주위 분들의 도움이 많은 힘이 되고 있다. 

학교 졸업 후 주얼리 회사, 공장 등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인맥을 쌓았는데 이런 점이 사회 생활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에피소드에 대해서...
“서동요” 작업을 하던 때였는데 6일 안에 70개의 디자인을 제작해 내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안될 상황이어서 주변 지인들을 모두 합류하게 하여 공동작업을 통해 디자인작업을 마친 적이 있었다. 

안 되는 부분은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성사를 시켰다. 
끝까지 해보고 해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다.

그 외 드라마 “그 여자”에서 심혜진 씨의 반지를 협찬도 했고, 
드라마 “하늘이시여” 에서 나온 “애끼반지”(새끼손가락에 끼는 패션 반지)는 방송 하루 만에 엄청난 붐이 일어 
매출이 많이 오른 인기 제품이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연예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고 연예인 마케팅을 통해 나의 개인 브랜드를 키우고 싶다. 

현재 작업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활성화를 시키고 싶고 홈페이지 부분도 활성화를 시킬 것이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1.미팅(만남) 2.시간 3.희망이다. 
항상 무엇이든 소중히,열심히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