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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유학 인터뷰

[취업생인터뷰]김지수 - 이도 주얼리 주얼리디자이너 2015-02-11


김소현 - 이도 주얼리 주얼리디자이너


"중국에서 경력을 쌓은 후 미국으로 진출하고 싶다. 더 노력해서 좀더 큰 시장으로 진출해보고 싶다."



본인 소개를 한다면..

4년전에 아우룸에서 수강하였고 수료후 중국으로 취업을 하였다.

향후 경제 발전이라든지 패션, 액세서리, 주얼리 관련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질 것으로 판단되어 중국을 선택하게 되었다.


회사 소개를 한다면...

이도 주얼리는 중국으로 진출한 한국 액세서리 회사이다.

청도에 위치하고 있고 청도에만 주얼리, 액세서리 회사가 2천여곳이 넘는다.


패션 액세서리 제품을 주로 다룬다.

중국 공장에는 200여명이 근무하고 있고 월 5-60만불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중국에서 판매가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으로 수출을 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바이어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본인의 업무에 대해서...

디자인팀에서 패션 액세서리, 주얼리 디자인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변화 템포가 빠르고 항상 신선한 느낌이어서 재미가 있다.


중국으로 온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

한국에 있을 때보다 훨씬 많은 연봉을 받고 일하고 있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다


중국진출 주얼리 회사의 근무환경에 대해?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급격히 상승된 높은 임금을 받을 수가 있는게 가장 큰 메리트이다.

회사에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주택을 제공해주며 주거비를 지불해준다.

개인은 전기료와 가스료만 지불하면 된다.


한국 TV 방송이 다 나와서 큰 불편은 없다.

디자인 팀의 실장이 결혼하신 여자분인데 디자인 업무가 너무 좋고 흠뻑 빠지셔서

자녀들까지 중국으로 데리고 와서 학교를 보내고 있다.


디자인 업무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고 디자이너를 찾는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이다.


향후 본인의 목표는?

중국에서 경력을 쌓은 후 미국으로 진출하고 싶다.

더 노력해서 좀더 큰 시장으로 진출해보고 싶다. 디자이너는 나이가 들어도 평생 계속 할 수 있는 직업이다.


구매요구자의 아이디어 캐치만 잘 한다면 훌륭한 디자이너로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볼수 있다.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경력이 쌓일수록 빛을 발하는 전문직종이어서 추천해줄만한 직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