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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유학 인터뷰

김미령 - Lure Aaron Company (미국 Oklahoma에 위치) 디자이너 2015-02-10

김미령 - Lure Aaron Company (미국 Oklahoma에 위치) 디자이너


"언제든지 자신을 정확히 볼 수있는 스스로가 되어야 될 것이며, 

어려운 것을 꺽을 수 있는 자신감과 현재의 만족 보단 더 멀리 보고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늘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늘 주변의 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주얼리 디자인 시작은 어떻게?

어려서부터 자신이 만들거나 그리는 것에 상당한 관심과 재능이 있었다고 생각되어졌으나, 

집안의 반대로 인하여 문과 계통의 불문과를 입학하게 되었고 대학 시절에도 역시 과거의 이상적 생각에 

다시 한번 커다란 각오와 결심을 하고 졸업 하자마자 주얼리분야로 전공을 바꾸어 버렸다.

비로서 시작된 공부가 너무 늦지나 않았나 너무 많은 고민도 있었으나 공부를 시작 하고 보니 자신보다 더 연장자가 많았으며, 

나이보다 더 자신의 경쟁력 향상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에 감화 되었다.

공부가 어느정도 진행 될 시점에 주변의 도움을 받아 프리랜서 개념으로 조금씩 디자인을 하기도 하였으며 

자신이 디자인 한 것이 제품으로 나왔을때의 만족감이란 이루 말 할 수 없이 기쁘기도 하였다. 

이러한 만족감의 연장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아우룸에서 지속적 교육을 받고 있을 즈음에...우연한 기회에 본인의 이력과 그림을 보여주게 된 계기가 

미국에 있는 회사에까지 전달이 되어 연결이 되어 조기 취업으로 연결되어지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어학과 아직 마무리 되지 않은 아우룸에서의 교육이지만 그동안의 기초및 상급 수준의 교육을 응용하여 최대한 노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혹시 부족한 것이 있으면 언제나 도움을 주는 아우룸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


회사 업무에 대해서...

미국에서 주로 디자인을 하면 OEM방식에 의하여 중국 청도에서 생산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루어 졌으며, 

일년에 몇회 정도는 중국 출장을 다녀와야 된다.
디자인 아이템은 팔찌/ 목걸이셋트/ 브로우찌 등등 이며 현재는 신입이기 때문에 팀장의 주어진 계획에따라 씨즌별 아이템 작업을 진행한다.


자신의 목표는?

첫 째 : 국내가 아닌 국외를 대상으로하는 전문 주얼리디자이너가 되기.
둘 째 : 어느정도 경험이 쌓인 후엔 본인의 회사를 만들어 보고 싶다.
셋 째 : 주얼리디자인 시장을 리드해 갈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후배에게 한마디 한다면...

언제든지 자신을 정확히 볼 수있는 스스로가 되어야 될 것이며, 어려운 것을 꺽을 수 있는 자신감과 현재의 만족 보단 더 멀리 보고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늘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늘 주변의 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